여주 강천 bi-house

태안 bi-house 설계는 현대적인 건축요소와 한국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사랑방과 누마루, 툇마루를 이용해서 현대인들이 도심지에서 느끼지 못하는 자연적인 요소들을 담아낸 설계이다.

단층으로 주택을 계획하였고 주변의 자연환경을 최대한 보존하는 조경계획을 하여 전체적으로 조화되도록 하였다.

주동은 'ㄷ'자형 평면에 현대 건축디자인을 기반으로 단정한 형태의 경사지붕을 이용하고 외장은 스타코로 마감하여 전체적으로 깔끔함의 표현을 강조하여 표현하였다.

사랑방 매스(mass)는 전통적인 한옥의 느낌보다는 현대건축과 옛 건축의 재해석으로 주동과 조화되는 포근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주동과 사랑방 매스(mass)는 각각 다른 느낌의 이미지를 나타내지만 태안 bi-house에서는 전체적으로 통일감을 유도하면서 자연 속에의 하나의 건축에서 두 가지 멋을 느낄 수 있는 주택이다.